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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직 그대만 (2011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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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켜주고 싶습니다. 그 여자…
보고 싶습니다. 그 남자…

잘나가던 복서였지만 어두운 상처 때문에 마음을 굳게 닫아버린 철민.
시력을 잃어가고 있지만, 늘 밝고 씩씩한 정화.
좁은 주차박스에서 외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던 철민에게 꽃 같은 그녀, 정화가 나타났다.
나보다 나를 더 사랑해주는 사람. 두 눈을 감으면 선명해지는 그 얼굴, 오직 그대만…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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